2005년 02월 02일
노-브라 단상
■ 트랙뷁 : 노-브라 단상
흠.. 브라라는 물건에 대한 여성분의 솔직한 이야기네요:)
이게 단순히 불편하기만한 물건이고 여성 억압의 도구라는 이야기입니다.
그게 불편한 물건이라는 건 여동생한테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
혈류도 억압을 하고 해서 몸에 좋은 물건이 아니라네요:)
저는 남자라서 도통 알 길이 없습니다만:(
흠.. 브라라는 물건에 대한 여성분의 솔직한 이야기네요:)
이게 단순히 불편하기만한 물건이고 여성 억압의 도구라는 이야기입니다.
그게 불편한 물건이라는 건 여동생한테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
혈류도 억압을 하고 해서 몸에 좋은 물건이 아니라네요:)
저는 남자라서 도통 알 길이 없습니다만:(
# by | 2005/02/02 11:3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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즈모모/ 그랬나봅니다.;;
Ein君/ 모든 물건은 사람 편하라고 있는 거지요:)
bril/ 여성분들은 할말이 많을듯 싶습니다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