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

싸이냐, 블로그냐

싸이냐, 블로그냐.....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있네요...ㅋ
저도 군대 시절, (뭐 그래봐야 얼마되지 않았습니다만...;;)
다들 다모임이다 싸이다 해서 하고 있길래 시작했습니다만,
싸이를 계속 하면서도 뭔가 답답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.
그러다가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만.
역시 싸이에서 있던 습관이라든가, 버리기는 힘들어서
계속 병행하고는 있습니다..ㅡㅡ
블로그는 친구들도 잘 안 쓰는데다가
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고,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.
단순히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, 드러내는 데에는 블로그만한게 없는거 같습니다.
이 개방성과 편리함을 싸이는 따라잡지 못할 겁니다.
(그리고 싸이는 너무 느려요!!!)
그리고 싸이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인맥이라고 할 수 있지만
그걸 빼면 아무것도 안 남는 터라, 고민입니다..ㅡㅡ
그것때문에 지금까지도 계속 쓰고 있지만...;;

딜레마에 빠진거 같네요..ㅡㅡ

by CREAture | 2004/09/01 16:2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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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즈모모 at 2004/11/05 10:51
블로그...
Commented by CREAture at 2004/11/05 15:46
즈모모/ 그래서 저도 싸이 접고 블로그 운영중입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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